정리: Job Story 변환 (5분)¶
📌 차시 개요¶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차시 | 14/38차시 (2차시 중 5번째 파트) |
| 주제 | 살아남은 가설을 Job Story로 변환하기 |
| 학습목표 | 가설 1개를 선택하고 Job Story 형식으로 초안을 작성할 수 있다 |
| 4C 역량 | 🧠비판적사고 (가설 선택) · 💬소통 (초안 발표) |
| 준비물 | 교사: Job Story 예시 3종 / 학생: 가설 검증 활동지 |
🎯 수업 흐름 (5분)¶
1️⃣ 가설 선택 (1분)¶
| 교사 활동 | 학생 활동 | 유의점 |
|---|---|---|
| "활동지에서 살아남은 가설 1개에 ★ 표시하세요" | 가설에 별표 표시 | 망설이는 학생에겐 "인터뷰에서 '나도!' 반응이 나온 걸 고르세요"라고 안내 |
💬 발문: "세 개 중 짝이 가장 고개를 끄덕인 건 어떤 거였어요?"
2️⃣ Job Story 형식 소개 (2분)¶
교사 스크립트:
"살아남은 가설을 이제 한 문장으로 정리할 거예요. 형식은 딱 세 칸이에요."
| 칸 | 규칙 | 예시 |
|---|---|---|
| [상황] | 영화 장면처럼 구체적으로 | 시험 3일 전, 3시간째 수학 문제를 풀고 있을 때 |
| [동기] | 기능 말고 감정 | 머릿속을 완전히 비우고 싶다 |
| [보상] | 기분이 아니라 행동 변화 | 그래야 다시 앉아서 공부할 힘이 생기니까 |
📍 Job Story 예시 3가지
- [자습시간 30분째 집중이 안 될 때] 아무 생각 없이 화면을 넘기고 싶다, 그래야 5분 후 다시 교과서를 펼 수 있으니까.
- [등굣길 버스에서 15분 남았을 때] 어제 못 본 내용을 훑고 싶다, 그래야 1교시에 당황하지 않으니까.
- [점심시간에 혼자 남았을 때] 뭔가를 하고 있는 척하고 싶다, 그래야 어색하지 않으니까.
⚠️ 흔한 실수 한 가지만 짚기: "동기에 '알림을 받고 싶다' 같은 기능을 쓰면 안 돼요. '까먹을까 봐 불안하다'처럼 감정을 쓰세요."
3️⃣ 초안 발표 + 다음 차시 예고 (2분)¶
| 교사 활동 | 학생 활동 |
|---|---|
| "완벽하지 않아도 돼요. 30초만 읽어줄 사람?" | 1-2명 자발적 발표 |
| 발표 후 "좋아요, 상황이 구체적이네요!" 한 마디 긍정 피드백 | 경청 |
🔗 다음 차시 예고:
"지금 쓴 Job Story, 괜찮아 보이죠? 근데 다음 시간에 완전히 다른 눈으로 다시 볼 거예요. 같은 문제인데 프레임을 바꾸면 전혀 다른 앱이 나옵니다."
✅ 점검하기¶
- 활동지에 살아남은 가설 ★ 표시가 되어 있는가?
- Job Story 세 칸([상황][동기][보상])에 초안이 채워져 있는가?
💡 수업 TIP¶
- 발표자가 없으면 교사가 자기 Job Story를 먼저 읽어주세요. 허들이 낮아집니다.
- "완벽하지 않아도 된다"를 반드시 말해주세요. 3차시에서 수정할 기회가 있습니다.